돌아보는 시선. 미래에 대한 약속: 세상과 계속해서 연결되다.
한 세기 전, Leica I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열었고 사진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라이카는 전 세계적으로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카메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라이카와 함께 세상의 역사를 기록해 온 사람들, 바로 그들이 중심이었습니다. 그들의 호기심, 용기, 그리고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는 감각은 순간을 역사로, 그리고 사진을 함께 나누는 추억으로 바꿉니다. 이 특별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라이카에서는 여러분께 감사를 표합니다. 라이카와 함께 관찰하고, 질문하며,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치를 기록해 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0년의 역사가 남긴 것은 단순한 사진들 그 이상입니다. 100년 전에 시작된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며, 사진을 통해 세상을 공유하는 살아있는 공동체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세대가 그들의 관찰력, 끈기, 명료함, 그리고 특히 인간적인 시선을 통해 사진의 본질적 목적인 '세상과 연결되는 것'을 발견하도록 이끌 것입니다.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한 세기를 만나다
100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온 기업은, 우리가 종종 잊고 지나치는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줍니다.
휴 브라운스톤(Hugh Brownstone), 사진가
세기의 목격자가 되다: 시간을 초월한 라이카의 유산
혁신, 창의성, 강력한 성능으로 가득한 라이카의 100년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1925년 라이카 I을 통해 사진 저널리즘의 혁신을 일으킨 순간부터 전 세계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이 만들어질 때까지, 상징적인 순간과 전설적인 사진가들, 문화적 이정표를 기념합니다. 세기의 목격자가 되어 라이카가 어떻게 한 장 한 장의 사진에 역사 속 순간을 담았는지 알아보세요.
라이카는 저에게 순수한 열정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존재죠.
틸 브뢰너(Till Brönner), 뮤지션 & 사진가
라이카 100주년. 셀 수 없이 많은 감정들
라이카는 전 세계적으로 100주년을 기념하여 화려한 행사, 수준 높은 전시, 한정판 제품, 그리고 역사적인 오리지널 제품들의 독점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전 세계 사진가들과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 동시대적인 시선은 물론, 라이카 역사에 대한 통찰을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발견과 많은 감정으로 가득했던,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100주년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경험이었어요.
필 펜먼(Phil Penman), 사진가 & 라이카 100주년 기념 행사(Leica Century Celebration) 게스트
#LeicaWitness와 함께 역사를 이어가다
세계를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을 보여주고 라이카 역사의 일원이 되어 보세요. 인스타그램에 #LeicaWitness 해시태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전 세계 라이카 커뮤니티와 함께 사진의 역사를 이어가세요.
우리는 모두 우리에게 헌신하는 브랜드에 그만큼 깊이 헌신하고 있습니다.
마티유 비통(Mathieu Bitton), 사진가
아이콘에 대한 오마주
라이카 I이라는 아이콘을 기리기 위해 수많은 기념 제품과 특별 액세서리들을 선보입니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혁신, 뛰어난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이 제품들은 라이카 고유의 방식으로 역사와 현재를 이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진의 매력을 이어갑니다.
라이카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카메라이자 도구입니다.
사라 M. 리(Sarah M. Lee), 사진가
사진 속 다양성 –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적인 전시
기념 행사 기간 동안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작품부터 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진적 표현을 아우르는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라이카 사진이 어떻게 세대와 스타일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을 계속해서 열어주는지 직접 경험해 보세요.
사진 100주년을 기념한다는 것은 진정성, 인간성, 그리고 우리가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프란치스카 슈튄켈(Franziska Stünkel), 사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