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M 옵틱스를 SL2와 함께 사용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20년 이상을 전쟁, 재난, 인류적 위기를 촬영하며 보내 왔고 이제 이 해변으로 돌아와 평화를 찾았습니다. 갈리시아 해산물 산업의 본질을 대표하는 여성들을 촬영하려고 이 해변으로 돌아올 때마다 제 믿음은 다시 살아납니다. 이 여성들의 헌신, 노력, 강인함은 제게 큰 영감을 줍니다. 그들을 촬영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의미있는 일이 되었죠. 바닷속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