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이 내일의 추억이 됩니다
오늘의 사진은 내일의 추억이 된다
니나 데이비슨(Nina Davidson)은 프랑스 출생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거주하며, 카메라를 사용해 일상의 고요한 시적 순간을 포착합니다. 그녀의 작업에서 핵심 요소는 그녀의 가족, 빛, 일상적인 순간 속 덧없는 아름다움입니다.
그녀는 따뜻한 웃음, 그리고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드는 작은 디테일처럼 진짜인 것들을 세심하고 진솔하게 포착합니다.
그녀에게 사진은 완벽이 아닌, 존재 그 자체에 관한 것입니다.
삶이 빠르게 흘러가도, 그녀는 진실한 것은 붙잡아둡니다.
"완벽한 사진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바로 그 순간의 분위기, 에너지, 기억을 담는 게 중요하죠."
니나 데이비슨
Tips & Ideas from Nina
희미해지기 전, 기억을 만들다
니나 데이비슨은 Q3로 있는 그대로의 삶을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고, 소중한 디테일을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다재다능한 28mm 렌즈를 통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웃음, 움직임, 고요를 위한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부엌에서 흩날리는 밀가루, 빗물 어린 창가로 비치는 빛, 유치원에서의 신나는 순간들, 그녀는 어떤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틸트 가능한 디스플레이 덕에 Q3는 눈에 띄지 않고 직관적이며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 일상의 리듬 속 항상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Q 패밀리: 삶을 실시간으로 포착하다
라이카 Q 패밀리는 삶을 깊이 느끼고 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카메라는 삶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며, 풀프레임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모든 디테일을 선명하고 깊이 있게 재현합니다.
Q3에는 동급에서 가장 밝은 축에 속하는 전설적인 렌즈, 주미룩스 1:1.7/28mm ASPH.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렌즈는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삶의 속도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APO-주미크론 1:2/43 ASPH. 렌즈가 장착된 Q3 43은 사람의 눈과 유사한 자연스러운 시야를 선사하며, 순간의 작은 감정까지도 포착합니다.
두 카메라 모두 본질에 집중하며 소중한 순간을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어느 순간이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이 될지 저는 알지 못해요.
그래서 저는 기다리지 않죠. 제가 오늘 사진을 찍어야, 내일 만끽할 수 있는 기억을 가지게 될 테니까요."
니나 데이비슨
니나 데이비슨 소개
니나 데이비슨은 프랑스 출생으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활동하는 사진가입니다. 니나는 22세 때 에든버러로 이주했으며, 이곳에서 배우자인 마이클을 알게 되었고 현재 네 딸 아다, 콜레트, 니코, 스텔라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진에 완전히 집중하기 전에 니나는 10년간 에든버러의 작은 비스트로를 운영했습니다. 그녀에게 사진은 언제나 삶의 일부였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가족의 일상 속에서 스쳐가는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합니다. 그녀는 가족 사진을 직접 인화합니다. 디스플레이 속 이미지가 아닌, 진정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사진 작업 외에도 니나는 어린이 요리책을 출판하기도 했으며 이 책은 현재도 프랑스에서 판매 중입니다.
니나는 라이카 Q3와 라이카 M6로 작업하며, 이 카메라들을 사용해 피사체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삶을 있는 그대로 담아냅니다. 그녀의 작업은 세심한 관찰과 전문적인 시각적 서사로 구성된 에디토리얼, 캠페인,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아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