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카 Q2 리포터는 보도 및 언론 사진 촬영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설계된 라이카 카메라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견고하지만 거슬리지 않는 외관으로 구성되어 사진가는 눈에 띄지 않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 에디션에서는 빨간색 라이카 로고와 컬러 인그레이빙을 생략되었습니다.

이번 에디션에서 주목할 부분은 카메라가 뛰어난 탄력성으로 알려진 아라이브 섬유 소재의 '바디 아머(body armour)'로 둘러싸여 있다는 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광 자외선에 노출된 천의 색상은 카메라 본체의 짙은 녹색과 일치할 때까지 변하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 외에도 라이카 Q2 리포터는 기존 모델과 동일한 수준의 방진 방습 기능을 제공합니다.